수원 자궁내막증 한의원
자궁내막증 — 수원점 원장 코멘트
통증의 세기보다 생리통 곁에 무엇이 함께 오는지를 여쭙습니다. 대변이나 소변을 볼 때 불편한지, 관계 때 입구가 쓰린 것인지 안쪽 깊은 데가 당기는 것인지, 월경과 상관없이 골반이 묵직한 날이 있는지, 양이 달라지면서 쉬어도 피로가 남는지입니다.
수원점에서는 이 넷을 얕은 자리부터 깊은 자리 순으로 놓고 지금 무게가 실린 자리를 찾습니다. 배변·배뇨 쪽이면 아랫배에 몰린 열을, 깊은 당김이면 오래 머물러 굳은 흐름을, 늘 깔린 묵직함이면 아래를 데우고 지키는 힘을, 양의 변화와 피로면 잠과 쉼으로 채워지는 바탕을 살펴 한약과 침·뜸의 무게를 정합니다.
통증이 월경 며칠 전부터 언제까지 가는지, 넷 가운데 무엇이 겹치는지, 받아 두신 결과지의 날짜, 이 세 줄이면 첫 진료에 넉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