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조기폐경 한의원
조기폐경 — 수원점 원장 코멘트
검사지를 들고 이 숫자면 이미 늦은 것이냐고 물으시면, AMH는 남은 난포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게 하는 값일 뿐 이달에 배란이 될지, 난자가 어떤 상태인지는 담지 않는다는 점부터 말씀드립니다.
수원점에서는 그 값을 맨 뒤에 얹고 다른 것부터 봅니다. 지난 반년에서 한 해 사이 월경 간격과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받은 다른 호르몬 결과는 어떤지, 밤잠의 깊이와 낮의 기운은 어떤지, 아랫배가 데워지는지 굳은 데가 있는지를 차례로 짚습니다.
주기가 밀리고 양이 줄면서 허리·무릎이 시큰하다면 채우는 쪽, 아랫배가 차고 묵직하며 월경 때 아픔이 따르거나 긴장이 길었다면 데워 푸는 쪽에 무게를 두고, 필요하면 침과 뜸을 곁들여 아랫배를 데웁니다.
